안녕하세요. 각종어항, 희귀애완동물, 해수어 전문 파란피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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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하나로 한번에 해결하세요. 문의 : 016-315-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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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어타이어가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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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앞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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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 이쁘게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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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받이도 달려있습니다.

승용차타입의 것들은 많은데 SUV스타일은 첨입니다. 흰색의 에보가 아주 귀엽게 나왔습니다. 빨간 물받이도 달려있고 스페어 타이어도 달려 있어서 왠지 서비스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장난감스러우면서도 실제 차같은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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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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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빨이 끝내줍니다. 부스안에 있는 컨셉카의 광빨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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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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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해치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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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오픈...

아마도 다이캐스팅들 중에서 광이 젤 잘나는 놈일겝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놓으면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서 꼭 진짜 같이 보이는 차입니다. 여지껏 사 모은 모델중에서 뒷문이 달린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요녀석은 달려 있어서 신기했지요.. 예전에 나왔던 수많은 자동차완구중에서는 뒷문이란 개념이 없었습니다. 단지 뒷좌석쪽에 문 모양으로 홈이 패여있긴 했었습니다. ㅎㅎ 깔끔하게 뒷문이 열리니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뒷문이 열린다는 건.. 꽤 혁명입니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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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뒷모습입니다. 약간 통통해 보이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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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트렁크를 열었습니다. 서비스로 가방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가방은 열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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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당... 휠도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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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열어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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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기직전...
BMW에서 나온 차중에 젤 귀여운 차같습니다. 사들고 집에 와서 한없이 쳐다봤습니다. 디자인 하나로 사람을 기분좋게 하다니.. 역시 대단하군요... 디자인자체가 튜닝스럽습니다. 손댈게 없는 차죠..파주에서 어떤분이 타고 오는걸 봤는데 굉장하더군요..  소리나 스피드나... 참 멋진찹니다...
사진상으론 잘 안보이지만 도색에 약간 펄끼가 들어가 있어서 참 이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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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었습니다. 실내가 어두워서 잘 안보이네요.. 안도 멋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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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닫았습니다. 보디의 옆라인이 얄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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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카로 보면 그리 작아보이진 않는데 실제로 보면 많이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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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룸을 열어봤습니다. 물론 앞은 트렁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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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래형 차입니다. 한 20년전 과학잡지나 소설의 삽화정도에 등장할 만한 디자인이죠.. 운전석에선 진짜로 외계인이 내릴것 같은 형상입니다. 너무 멋있게 생겼습니다. 개인 취향이긴 하지만 전 이런게 좋습디다... 미션 임파서블3에선 등장한지 몇분도 안되서 폭파 시켰죠.. 전 극장에서 보다가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더랬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서요.. 참 쪽팔렸죠.. 경찰차로도 나왔대요.. 좋겠다. 이런거 타고 순찰하면 진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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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이 굉장히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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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엔 냉장고도 들어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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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넷도 엄청 무겁습니다.. 무진장 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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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가격이 6억2천만원 정도 하는 차라죠... 강남에 주차되어 있는 걸 본 적이 있는데 트렁크 부분은 뒤쪽 화단을 넘어간 상태고 앞범퍼는 다른 차보다 1m이상 나와있었습니다. 정말 깁니다. 도대체 그 안에서 뭘 하려고 이렇게 길게 만들었을까요..? 디자인은 그저 그런데요.. 정말 크기로 사람을 압도하는 찹니다. 모델카도 다른것보다 비싸죠.. 그만큼 재료비가 더 들어갔겠지만요..실제차로 사기는 좀 사치스러운 차지만 모델로 하나 갖고 있는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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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정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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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 나오는 차처럼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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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트렁크를 연 모습. 이 모델은 해치백처럼 되어있습니다. 뒤에 좌석이 없고 넉넉한 공간이 펼쳐져 있죠.. 저는 이 안에다가 지아이 유격대 무기들을 넣어 놨습니다. ㅎㅎ
얘는 정말 장난감같이 생긴 차라서 아무리 사진을 잘 찍어 놓으려고 해도 장난감 티가 납니다. 전 리얼하게 사진을 찍고 싶은데 말이죠.. 하여간 특이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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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광빨이 장난아닙니다!! 우주선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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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특이한 생김새입니다. 앞이 뒤같고 뒤가 앞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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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린 뒷모습.. 이 차가 진짜로 이 자세로 마당에 서있다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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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넷이 아니고 트렁큽니다.
18억 이랍니다.ㅎㄷㄷ 16기통에 터보차저가 4개래요.. 8000cc에 최고시속이 406km라네요..
말도 안되는 숫자들만 나열되어 있군요... 암튼 엄청 럭셔리한 물건입니다.
근데 부가티에서 나온 차들이 그닥 멋있진 않더군요.. 제 눈이 세대에 뒤쳐져서그런지..
18억 주고 저걸 살바에야.... 하는 생각이 드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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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차입니다. 요새 차가 아니라서 새끈한 멋은 없지만 나름 훌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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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이 무려 8000cc랍니다. 근데 그닥 품질이 좋진 않은가봐요.. 빠른차, 힘센차 등등 그런 순위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더라구요.. 일단 본넷의 아가미 무늬가 맘에 들어서 샀습니다. 특이하게 머플러가 옆에 달려 있습니다. 바이크타는 사람한텐 다행인차네요... 첫차인만큼 애정이 많은 가는 녀석입니다. 옮길때도 젤 먼저 닦을때도 젤 먼저 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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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에 많이 등장하는 차입니다. 그만큼 성능이나 디자인이 좋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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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차를 보면 차체가 무척 크고 차고도 아주 낮습니다. 때문에 과속방지턱을 넘기가 수월하지 않은 차입니다. 굉장히 빠를 것같고 무게감도 있어 보입니다. 근데 이 모형으로 보면 넘 깜찍하게 생겼죠.. 토끼와 개구리를 섞어놓은 것 같은 생김새가 아주 귀엽습니다. 휠도 빤짝빤짝거리구요..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게 아름다운 차입니다. 군데군데 붙어있는 스티커도 잘 어울립니다. 주의할것은 타이어가 녹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만의 하나의 확률이지만 그런 타이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갖고 있는 모델 중 유일하게 이녀석이 그렇습니다. 같은 위치에 정지시켜 놓으면 그 부분이 찌그러지면서 녹으면서 다시 굳습니다. 결과적으로 울퉁불퉁한 타이어가 되지요.. 물론 교환은 안된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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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니셜D에서 자주 언급된 차입니다. 신의 발이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타던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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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 졌으면서도 부드러운 라인이 매력있는 차입니다. 실제로 보면 웅장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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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을 대표하는 모양의 테일램프.. 둥근 모양새가 아주 잘 어울립니다. 휠도 아주 멋지구요..그런데.. 도어개폐가 맘에 안듭니다. 같은 가격대의 다른 모델들은 실차와 같이 경첩부분이 안으로 들어가는데요.. 이놈은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국산 장난감차처럼요..ㅠㅠ 그거 한 가지 빼고는 참 다이캐스트로써는 훌륭합니다. 외관이나 무게감이나 멋지죠.. 전엔 일본차에 그리 매력을 못 느꼈었는데 몇개 접하고 나니 아기자기한 맛이 있네요.. 실차성능에 비해선 디자인이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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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간지가 죽여줍니다. 아주 넓고 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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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서 봐도 멋지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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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뒤쪽에 엔진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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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멋지군요.. 앞모습이 박쥐를 닮았다고 이름이 무르시엘라고라는데.. 약간 닮은 것 같기도 하고..보통 승용차가 노란색이면 운전학원차라고 느껴지는데 이놈은 그 노란색을 무난하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마치 노란색이 이차를 위해서 태어난 것 같군요..ㅎㅎ  글구 도어가 위로 열립니다!! 근데 고정이 안됩니다.ㅠㅠ 문연 사진을 찍으려면 안보이는 곳에서 뭔가로 받쳐 놓아야 합니다. 요사이 실차를 많이 봤는데요.. 생각보다 넓고 낮습니다. 당연하겠지만 무진장 빠릅니다. 6200cc라네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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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인기있는 찹니다. 뒷모습이 앙증맞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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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개구리같은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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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 잘 열리고...
예전에 문근영이 타고 나왔던 쿠퍼입니다. 정말 앙증맞게 생겼죠.. 근데 타본 사람 말에 의하면 생긴것 답지 않게 힘도 좋고 엄청 빠르다더군요.. 역시 물건너 온 넘이라 다르군.. 하긴 크기에 비해서 타이어가 이상하게 넓다고 느끼긴 했지요.. 실차도 귀엽게 생겼는데 이 모델은 정말 귀엽습니다. 아이들이 놀러오면 젤 먼저 쿠퍼와 뉴비틀에 손이 가죠.. 잘 지켜줘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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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페라리는 멋집니다!... 하지만 공도에 나와선 안될 것같은 디자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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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도 이 모델은 공도주행은 못할 겁니다. 차고도 너무 낮고 이것저것 편의장비가 없습니다. 조수석도 없죠.. 창문도 안 내려갑니다. 실차를 그대로 표현해놨기 때문에 특이하고 멋집니다. 문을 열게되면 그 안에 다른차와는 다른 여러가지 파이프니 고무선이니 스프링이니 하는 것들이 잔뜩 차 있습니다. 그런것들을 아가자기하게 표현해 놓은 것이 참 기특하다고나 할까요... 전체적으로 무광이어서 닦을때 좀 난감합니다. 최대한 먼지 안타는 곳에 놔두고 닦을 수는 없어서 붓으로 털어주기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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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아직 한번도 보지 못한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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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자주 나오는데 말이죠... 실차가 어찌 생겼는지는 모르지만 잡지나 영화로 봤을땐 그냥 그저 그런 외제차 같았는데 막상 이녀석을 눈앞에 놓고 보니까 너무 멋있더라구요.. 특히 뒤트렁크를 열때 끈이 달려 있어서 뒷좌석 뒷부분이 연동되서 같이 들리는 기능이 있어요.. 바퀴나 타이어, 브레이크 부분이 표현 잘 되어 있습니다. 핸들이 오른쪽에 있어서 약간 위화감이 있지만 뭐 운전할 것도 아니라서 전혀 신경 안 쓰이죠..(누가 그걸 신경써--;) 광빨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꽉 찬 느낌이라 넘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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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웃고 있는 듯한 뒷모습.. 너무 멋집니다. 엔진룸이 보이는 것두 멋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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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에서 나올때랑 똑같은 포스가 느껴지는군요..ㅎㅎ 특이한 개구리같은 형상이지만 너무 멋지게 생긴찹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 차죠.. 실제차는 안타봤지만 다이캐스팅의 품질도 아주 좋습니다. 트렁크나 엔진룸을 열때 마치 유압식인 것처럼 지지대가 달려 있습니다. 뭐 유압은 아니고 안테나 형식으로 되어있는 거긴 하지만... 디테일이 정말 예술입니다. 휠이나 브레이크부분의 표현이 넘 리얼해서 계속 왔다갔다 굴려보기를 아주 오래 하게 됩니다. 품질이 아주 좋습니다.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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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철인 28호를 생각나에 하는군요.. 각이 많이져있고 다른 스포츠카보다 차고가 높아서 날렵해 보이진 않습니다만 .. 제차보다는 훨씬 빠르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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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복고스타일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미래디자인인것 같기도 하고.. 암튼 포드사에서 나온 차중에는 젤 맘에 드는 스타일입니다. 트렁크나 본넷이나 잡을데가 많아서 참 편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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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Z4 입니다.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이 훨씬 간지납니다. 꽉 닫힌 트렁크가 로봇의 단단한 얼굴을 생각나게 하네요... 실제차는 상당히 작아보입니다. 진한 와인색인데 실제로 보면 굉장히 이쁩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좀 칙칙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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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모습은 약간 짱구같은 느낌이 나죠.. 실차에서는 그 느낌이 더해서 앞으로만 굉장히 길게 느껴집니다. 다이캐스팅이라서 아주 무겁구요.. 도어나 트렁크, 본넷의 열리는 느낌이 상당히 뻑뻑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찹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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