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mm짜리 어항의 중간부분입니다. 소라과 산호가 어우러져서 말라위호의 분위기를 나름 내고 있습니다. 말라위 시클리드들은 약간 염기성을 좋아해서 저런식으로 산호로 디피를 많이 합니다.
산호사는 흰색계열이어서 참 시원해 보입니다. 수중모터가 공기와 섞어서 물을 회전시키니까 역동적인 느낌을 줍니다.
양면에서 볼 수 있게 만든거라서 반대편이 훤히 보이는군요... 이정도 크기면 작은 시클리드들이 대략 5~60마리쯤 들어갑니다.
산호사는 흰색계열이어서 참 시원해 보입니다. 수중모터가 공기와 섞어서 물을 회전시키니까 역동적인 느낌을 줍니다.
양면에서 볼 수 있게 만든거라서 반대편이 훤히 보이는군요... 이정도 크기면 작은 시클리드들이 대략 5~60마리쯤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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